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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로 변신한 이희진을 위해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함께 응원에 나섰다.
간미연은 8일 오후 이희진이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는 연극 '애자'를 관람하고 "영화로도 봤지만 연극으로 보니 색다른 느낌"이라며 "모두 희진 언니가 하는 '애자' 보러 오세요"라고 미투데이 친구들에게 연극 '애자'의 관람을 권유했다.
간미연은 응원을 위해 함께 관람한 전 베이비복스 다섯 멤버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해 온 이들의 사진은 마치 한 장의 가족사진 같기도.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지난 7월 간미연의 컴백 무대에도 깜짝 방문해 서로를 응원하는 등 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연극 '애자'는 지난해 개봉한 최강희 김영애 주연의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이희진은 소유진, 송지영에 이어 3번째 애자 역으로로 오디션에 합격해 이달 4일부터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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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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