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 가락2동 통장협의회(회장 김현순)는 더위의 막바지인 말복(8월 8일)에 앞서 5일 가락2동 인근 음식점에서 31명의 골목호랑이 할아버지를 모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라는 장수 덕담과 함께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pos="L";$title="";$txt="어르신들에 대한 삼계탕 대접";$size="300,240,0";$no="20100804101114094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행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른 아침부터 골목 환경지킴이 등 어르신으로 지역사회의 본을 세우기 위해 활동하는 골목호랑이 할아버지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도 챙겨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한편 가락2동 방위협의회(회장 김세준)는 지난 7월 7일 골목호랑이 할아버지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수건을 나누어 드려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박현용 가락2동장은 “지역을 위해 애쓰는 어르신을 격려하고 경로효친 사상의 아름다운 미덕을 기리는 이런 뜻 있는 행사를 모든 단체에 전파,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