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원·달러 6거래일 하락.."1200원, 이젠 안녕?"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타고 있다. 환율은 지난 19일 종가 1215.6원을 기록한 이후 6거래일 연속 미끄러지면서 34.1원이나 빠졌다.

유럽 스트레스테스트 결과가 나오면서 유로존 금융권에 대한 불안감이 한 풀 가시고 미국 경제 지표 또한 크게 나쁘지 않게 나오면서 서울 외환시장에서도 위험 선호 심리가 다시 고개를 드는 양상이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6원 내린 1181.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장초반 NDF환율이 1180원대로 진입한 점을 반영해 1187.0원에 하락 개장한 후 매도 압력이 높아지면서 1180원대 초반까지 쭉 하락했다.


그러나 1180원대 초반에서 공방은 지속됐다. 위쪽에서는 네고물량, 역외매도가 환율을 내리눌렀으나 아래쪽에서는 외환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으로 추정되는 물량과 결제수요, 일부 역외매수 등이 환율을 떠받쳤다.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친 거래량은 76억9100만달러로 집계됐다. 기준율은 1183.60원.


하락 재료 재부각..롱재료 줄줄이 해소


외환시장에서는 증시 호조, 외국인 주식순매수, 중국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가능성, 유럽 불확실성 해소 등 하락 재료에 눈길을 주고 있다. 일단 1190원선이 무너진 후 다음 레벨인 1170원선까지 외환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이 얼마나 이어질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코스피지수도 이날 연고점을 기록하며 환율 하락 압력을 높였다. 외국인은 5거래일째 순매수를 지속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전일까지 롱포지션이 대거 정리된 듯한 분위기다"라며 "이날은 네고 물량과 숏플레이가 주로 나왔는데 다들 1180원이 걸리지 않겠느냐 보고 있어 숏도 그리 강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의 롱 재료들이 해소되면서 역으로 하락재료로 인식된 측면도 크다"고 말했다.


당국 개입 경계감 확산..1180원 지지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가 강하게 지지되며 장을 마쳤다. 개장 직후 개장가 1187원 대비 3원 가까이 급격히 빠진 후 환율은 줄곧 1180원대 초중반에 머물렀다.


외환시장에서는 전일은 1190원대, 이날은 1180원대가 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으로 추정되는 달러 매수 물량에 탄탄하게 막히는 양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약 5억~6억불 정도 개입 물량이 소요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개입 레벨의 후퇴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숏 플레이는 여전히 쌓이는 모습이었다.


한 시장 참가자는 "외환당국이 많은 물량을 내놓은 것 같지는 않다"며 "오전장에서 1184원대, 오후장에서 1182원대가 차례로 막혔는데 한 번 나올때 1억불 정도씩 나온 듯하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블록세일 관련 2억불 환전수요, 하락 압력 가중


외국인이 5거래일간 코스피에서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가운데 하이닉스 지분 블록세일(일괄 지분 매도) 관련 환전 수요도 이날 셀 사이드에서 유입되면서 환율 하락 압력을 높였다.


한 외국계은행 외환딜러는 "전일부터 주식자금에 묻어 조금씩 하이닉스 블록세일 관련 환전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하이닉스 채권단은 이날 보유물량 2440만6000주 블록세일(지분 일괄 매각)을 마쳤다. 외국계배정 금액으로 봤을 때 블록세일 관련 환시 유입 가능성이 있는 물량은 2억불 정도.


총 매각 가격은 전일 종가인 2만3950원 기준으로 5845만2370만원, 약 5억불 정도다. 이날 물량 중 60%는 국내 기관에, 40%는 외국계에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고물량 꾸준.."1200원 당분간 보기 어려울 듯"


수출업체 네고물량도 환율이 하락세를 타면서 꾸준하게 유입됐다. 환율이 하루만에 1190원대에서 1180원대로 레벨을 낮추면서 수출업체들은 조금이라도 높은 레벨에 팔려는 의지를 역력히 드러냈다.


월말을 앞둔 마지막주라는 점도 네고 물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일단 환율이 오르기 힘들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얼마나 빠질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버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다만 네고물량이 견조하고 주식자금도 나오면서 환율 하락을 부추겼으나 결제수요에 따른 비드도 세게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당분간 환율이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1200원대를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에 수출업체들이 네고물량을 내놓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외인주식 5거래일째 순매수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76포인트 하락한 1768.31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269억원어치 주식을 샀다. 5거래일째 순매수다.


8월만기 달러선물은 전일대비 6.30원 내린 1183.70원에 마쳤다. 등록외국인이 2172계약, 개인이 3397계약, 증권이 4601계약 순매수한 반면 은행은 1만189계약, 투신은 2320계약 순매도했다.


이날 오후 3시44분 현재 달러·엔은 87.00엔으로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고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357.5원으로 내리고 있다. 유로·달러는 1.2999달러로 오르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