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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바캉스 떠날때 꼭 챙기세요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여름 휴가철이 성큼 다가왔다.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요즘, 마음은 벌써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 워터파크로 달려간다.


업무와 학업 등에 지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여름휴가 및 여행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

삶의 활력소이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휴가기간 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일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 여름철 제모는 선택 아닌 필수 = 필립스전자의 여성용 제모기 '사틴퍼펙트(Satinperfect)'는 기존 제품보다 1.5배 넓어진 와이드 헤드를 장착, 넓은 부위를 빠른 시간 안에 제모할 수 있다.

특히 리프트 기능이 있어 곱슬거리거나 누워있는 털까지 깨끗하고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제모 디스크가 빠르게 회전하면서 0.5mm 이하의 잔털까지 제거해 한번 제모시 95% 이상의 체모를 제거해 준다.


프리미엄 라인인 'HP6576' 모델의 경우 충전식으로 휴대가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LED 조명과 거울이 탑재된 스마트 족집게, 민감부위용 헤드 등 6종의 액세서리가 있어 신체 부위별 최적의 제모가 가능하다. 반영구적인 제품인 만큼 2년 이상 사용할 경우 다른 제모 방법에 비해 3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고, 4주에 한 번씩만 규칙적으로 사용해도 체모량을 절반으로 줄여준다.


◆ 여름휴가, 치아도 떠날 준비 됐나요? = 휴가지라고 해서 치아 건강이나 에티켓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쓰리엠의 프리미엄 헬스ㆍ바디케어 브랜드 넥스케어에서는 무알코올과 99.9% 천연 성분으로 만든 구강청결제 '쏘 내추럴'을 내놓았다.


통상 구강청결제에 첨가된 알코올 성분은 입안을 마르게 하고 침의 분비를 저하시켜 입냄새를 유발하거나 구강건조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구강청결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구강 내 유해균 뿐 아니라 유익균까지도 파괴시켜 오히려 구취를 악화시키거나 입 속에 백태가 끼는 구강캔디다증 같은 감염을 가져올 수 있다.


쏘 내추럴은 알코올과 화학합성항균제가 들어있지 않아 이로 인한 부작용이 없고 천연항균 성분의 뛰어난 항균, 항염증, 구취제거 기능이 효과적으로 발휘된다. 사용감이 부드럽고 자극이 적어 어린이나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올 여름, 샌들 하나로 스타일 완성 = 리조트로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가벼운 차림의 '리조트룩'이 인기다.


핫팬츠, 튜브탑 등 미니멀한 아이템을 위주로 한 리조트룩을 연출할 때에는 신발 역시 가볍게 매치할 수 있는 플립플랍 샌들이 제격. 반스의 플립플랍 샌들 'BAJA'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카이블루 컬러가 돋보인다.


가볍고 탄력이 뛰어나 장시간 착용해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 코르크 샌들 역시 리조트룩에 추천할만한 신발이다.


호킨스의 코르크샌들 'SEDANO'는 엄지발가락 부분의 스트랩이 'X'자로 교차된 디자인이어서 발의 피로를 덜어주며, 여름철 베스트셀링 아이템이기도 한 버켄스탁(BIRKENSTOCK)의 'MADRID'는 올여름 다양한 컬러를 선보였다.


조인경 기자 ikj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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