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NCB네트웍스가 LCD 및 AMOLED 업체의 투자 수혜로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43분 현재 NCB네트웍스는 전거래일대비 90원(3.75%) 올라 2490원에 거래 중이다. 2거래일째 상승세.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상반기에 삼성전자 8세대 LCD 라인 추가 투자 물량의 70%에 해당하는 242억원 규모를 수주하는 등 성과가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향후 LCD업체의 신규투자 및 증설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게 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NCB네트웍스가 하반기에도 삼성전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중국업체인 BOE, TCL 등에서 추가 수주를 기대해 볼만해 올해 창사 이래 최대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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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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