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 사장 김광현)은 지난 9일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고객가족 900여명을 초청해 뮤지컬 '올슉업'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pos="L";$title="";$txt="지난 9일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코스콤 고객초청 문화행사“에서 900여명의 고객 가족들이 뮤지컬 ”올슉업“을 즐겁게 관람하고 있다. ";$size="350,198,0";$no="20100610112831860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행사는 종합증권업무 솔루션 ‘파워베이스(PowerBASE)’와 공인전자인증서비스 등 자사의 IT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김광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스콤이 자본시장의 IT서비스를 주도할 수 있게 된 것은 여기 계신 고객 여러분의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2일 개최될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다 함께 '화이팅'을 외치는 세레모니도 펼쳐 보였다.
남영창 코스콤 고객만족팀장은 "이날 뮤지컬 행사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면서 “앞으로도 고객과의 만남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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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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