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헝가리정부가 재정적자를 해결하는 한편 경제 점검을 통한 구조 변경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7일 블룸버그통신은 빅토르 오르반(Victor Orban) 총리의 핵심 참모인 미할리 바르가 헝가리 국무장관은 이같이 밝히고 "헝가리는 그리스와 같은 재정위기로 비교하기에는 거리가 멀다"고 해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헝가리 정부는 에산 목표를 맞출 계획을 위해 긴급 회동을 갖고 은행세 도입 가능성 및 법인소득세 상향 가증성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고용 창출 방안도 모색했다.
약세로 치닫던 헝가리 포린트화는 이날 바르가 장관의 코멘트 이후 1.4%를 회복, 유로대비 284.73포린트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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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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