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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2년여 간의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28일 소집 해제됐다.
이루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종로구청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소집해제가 실감이 나질 않는다"고 첫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근무를 하면서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 처음에는 사교성이나 참을성이 많이 부족했다. 하지만 근무를 하면서 참을성 같은 것이 많이 늘었다"고 웃어보였다.
그는 또 "2년 동안 가수활동을 안하니 나를 놓게 되더라. 살이 많이 쪘다"며 "지금 집에 가서 잠을 자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버지 태진아는 이날 종로구청을 찾아 아들 이루의 소집해제를 축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루는 미국 시민권자를 포기하고 지난 2008년 5월 입대해 그동안 종로구청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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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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