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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트로트계의 절친이자 맞수인 송대관과 태진아가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나란히 출연한다.
송대관은 9일 오후 방송될 '절친노트3'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아직도 태진아를 미워한다고 깜짝 공개해 태진아를 당황케 했다.
송대관과 태진아는 과거 김미화가 진행했던 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우연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준 게 반응이 좋아 그 뒤로 계속 '앙숙' 콘셉트를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태진아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당시 TV에서의 앙숙 관계를 보고 두 사람이 사실은 친하다고 말씀드려도 믿지 않으셨다고 말했는데, 이에 송대관은 “우리 어머니는 지금도 화가 안 풀렸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고마웠던 순간에 대해 얘기하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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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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