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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굿모닝365', 숙취해소에 건강까지 OK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굿모닝365의 숙취음료 '굿모닝365'는 웰빙 문화의 확산에 발맞춰 숙취해소 뿐 아니라 숙취로 인해 손실되는 건강까지 챙기는 1석2조의 제품이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술 소비량은 세계 2위로 1인당 연간 소주 59병(360㎖), 맥주 86병(500㎖), 위스키 1.3병(500㎖)에 달한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의 25%는 유전적으로 술을 마시지 못한다. 알코올 분해 효소가 그만큼 없는 데도 업무상 필요해서, 인간 관계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마신다는 '한국인의 항변'은 사실일 수 있는 것이다.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의 47.6%가 사회 생활에 술이 꼭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회식 때는 평소 음주량의 3배까지 늘어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안 마시면 쳐들어간다', '째째하게 왜 빼냐', '딱 한잔만 더 하자' 같은 강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괴로울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연일 회식과 각종 모임으로 혹사당하는 대한민국 애주가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숙취해소용 건강추출차 굿모닝365는 건강한 음주 문화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목표 아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펴고 있다.

이 제품은 알콜 분해속도가 빨라 숙취해소에 탁월한 울금(심황), 칡, 오리나무 등 14가지 이상의 생약 성분을 주원료로 넣어 독성과 부작용이 적고 인체에 안정적으로 작용하는 장점을 지녔다.


특히 정부 산하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임상 검증을 받은 임상발명품으로 실험에서 18개 항목의 생리 효능인 구토, 두통, 갈증, 피부홍조 등의 증상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칡은 예로부터 술을 깨는데 이용했던 식물로 칡의 특정 성분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고 술만 보면 흥분하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줄여 술의 유혹을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굿모닝365는 발명특허신기술 공정으로 제조, 미국 FDA(CRF21-Eurofins, lab) 승인을 받았으며 소비자들에게 365일 언제나 좋은 아침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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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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