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오프,여름특집/ LG생활건강";$txt="";$size="200,282,0";$no="2010051311493028485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표적인 화장품비수기로 손꼽히는 여름이지만 유독 잘 팔리는 상품이 있다.
'피부의 적' 자외선을 막아주는 선블록과 같은 제품이 대표적으로 사시사철 필수품으로 꼽히기도 하지만 여름을 앞두고 한층 개선된 효과를 앞세운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지난해 기준 2500억원에 달하는 자외선차단제 시장규모는 다른 제품군에 비해 더 높은 성장세를 보여 올해는 3000억원 이상까지 커질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단순 자외선차단 기능에 미백, 노화방지 등의 효과가 더해진 복합기능성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는 추세다.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늘면서 자연스레 자외선차단지수가 높은 제품들이나 자외선A, B를 동시에 차단해주는 제품이 인기를 끄는 등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LG생활건강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각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발효화장품으로 유명한 '숨'은 천연성분이 함유된 반죽을 그대로 구워만든 '베이크드 에센스 선'을 추천했다. 화장을 마친 후에도 그 위에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형 제품으로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백탁현상과 가루날림이 없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발효성분 반죽을 18시간 이상 숙성시키는 등 완제품을 만드는 데 일주일 이상이 걸릴 정도로 공이 들어가는 제품이다. 차가버섯 추출물을 함유한 '멀티이펙트 선블럭'은 미백, 노화방지 기능까지 더해진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가격은 각각 5만원, 4만2000원.
지난해 처음으로 파우더형 제품을 출시했던 오휘나 한방화장품 후 모두 올 시즌 한층 개선된 파우더형 제품을 내놨다. 특히 '이자녹스'의 '선밤 어드밴스드'는 눈밑, 콧등 등 얼굴 일부분에 더욱 효과적인 스팟형 제품. 얼굴에서도 일부분에 잡티가 더 잘생긴다는 점에 착안한 제품으로 각 피부타입에 맞춰 호수를 차별화한 점도 특징이다. 가격은 3만2000원.
이밖에 야외활동이 잦은 남성들을 위해 비비크림이나 스틱형으로도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특히 '보닌'의 'RX스포츠선스틱'은 얼굴이나 필요한 부위에 그냥 그어주고 두드리기만 하면 돼 평소 화장품을 잘 사용치 않는 남성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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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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