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수 비, 자카르타 공연도 대성황 \"아빠 까바라, 비!\"";$txt="";$size="550,366,0";$no="20091204115904769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비가 낯선 여성들로 부터 임신협박을 당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비는 최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의 한 코너인 '스타 토킹 어바웃'에 출연해 "한번은 자택 수리 기간 중 집에 들어가 보니 낯선 여자가 있더라"며 "누구냐고 물어보니 '내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여러 나라에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한 명씩 있는 것 같다"며 "나는 순수한 남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비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최근 이상형이 섹시한 여자로 바꿨다"며 "특히 낮에는 참한 여자이면서 밤에는 섹시한 여자로 돌변하는 여자에게 끌린다. 나를 리드하는 여자에게 사육 당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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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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