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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추가 사건 병합을 해달라는 변호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강병규의 공판이 오는 5월 28일 속개된다.
강병규는 21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여자친구 최모씨, 무속인 박모씨 등과 법정에 섰지만, 검찰의 기소 내용만 확인한 채 2차 공판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기로 했다.
이날 변호인 측은 '아이리스'의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행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이번 사건과 병합해달라는 취지를 재판부에 밝혔고, 강병규 등이 이를 받아들여 병합으로 사건이 진행하게 됐다.
재판부는 오는 5월 28일, 2차 공판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 3월 24일 서울 서초동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병헌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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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사진 이기범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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