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학장 라비 쿠마르)과 금융IT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pos="L";$title="";$txt="코스콤 김광현 사장(우)과 KAIST 경영대학 라비 쿠마르 학장(좌)이 7일 서울 홍릉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 슈펙스(SUPEX)관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size="300,187,0";$no="20100407154650029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협약은 코스콤과 KAIST가 금융시장의 세계화 추세에 맞춰 국내 금융IT산업 발전을 이끌 글로벌 금융전문가 육성을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의 금융지식과 정보서비스를 상호 교류 하고, 협력하는 등 금융IT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KAIST와 같은 국책 연구 학술기관과의 산학협력이 우리나라 금융IT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금융전문 가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스콤은 이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공공기관 으로서의 공익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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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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