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테이지가 일일 '퍼포먼스 데이'(사진)를 열었다.
40여명의 투어스테이지 소속 프로가 아마추어 골퍼를 위해 25일 서울 장한평골프연습장에서 하루동안 원포인트 레슨을 펼친 것. 안선주와 문현희, 박도규, 이승호 등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 국내 톱 프로들이 직접 참가해 아마추어골퍼들에게 스윙 비법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 신청을 통해 이날 행사에 참가한 아마추어 골퍼들은 투어스테이지의 2010년 신제품 뉴 X-703 드라이버, X-블레이드703 아이언, 뉴 ViQ 드라이버와 아이언, 신제품 볼 등을 직접 시타해 보는 동시에 스윙분석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특히 투어스테이지 인터넷 동호회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신제품 클럽과 볼 시타에 큰 관심을 보였다. (02)55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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