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투어스테이지 신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
투어스테이지가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지맥스골프연습장에서 신제품 시타회를 개최했다.
일반 골퍼와 업계 관련자 등 총 200여명이 참가해 신제품의 성능을 체험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중ㆍ상급 골퍼를 위한 X블레이드703 아이언과 X-703 드라이버, 초ㆍ중급자용인 뉴ViQ 드라이버와 아이언, 여성용인 ViQ CL 풀세트와 퍼터 등 총 13종이다.
올해 제품 콘셉트를 '감성공학'으로 잡은 투어스테이지는 기존의 물리적인 요소에 골퍼의 심리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결합해 차별성을 꾀했다. 단순한 디자인의 변형만으로도 골퍼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경철 프로의 원포인트레슨과 피팅서비스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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