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세계 3대 광천수 백두산 천지수 850원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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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세계 3대 광천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백두산 광천수가 출시됐다.
홈플러스는 오는 22일 제18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백두산 자연구역에서 취수한 백두산 천지수를 현지로부터 직수입해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새 제품은 알프스, 코카서스와 함께 세계3대 광천수 수원지로 알려진 백두산을 취수원으로 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국내 독점 공급을 위해 홈플러스는 성도녹색산업유한공사와의 제휴를 맺었다.
회사 관계자는 "백두산 수맥 지하 2.5㎞로부터 자연적으로 솟은 샘물을 이용해 깨끗할 뿐 아니라 칼슘 등 천연미네랄이 다량 함유됐다"고 설명했다.
새 제품은 ISO 9001과 국제식품안전 HACCP 인증은 물론 독일 프레스닌스ㆍ유럽연합(EU) 등으로부터 엄격한 수질 검사를 통해 우수한 등급을 확보했다. 가격은 2ℓ 페트병 기준 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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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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