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태창기업은 18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경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 27억3537만원을 기록해 직전사업년도 대비 16.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15억9313만원으로 3.9%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112억2347만원으로 138.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분법에 의한 계열사 바칠라캐빈(주)의 손실 반영으로 적자폭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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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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