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하는 모습이다. CD91일물 금리가 하락했지만 그 폭이 적어 별다른 영향이 없다는 진단이다. CRS는 보합권에서 오퍼가 있는 모습이지만 전반적으로 조용하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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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53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2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3bp 하락세다. IRS 1년물이 3.22%를, 3년물이 3.90%를, 5년물이 4.15%를 기록중이다. 반면 IRS 2년물은 전일비 4bp 내린 3.65%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4~10년구간에서 2bp 하락세다. 장기물에서는 8bp 하락하고 있다. 반면 1년물은 상승중이다. CRS 1년물이 전일대비 2bp 오른 1.87%를, 3년물이 전장비 보합인 3.20%를, 5년물이 어제보다 2bp 내린 3.77%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6거래일째 축소세다. 1년물이 전장 -140bp에서 -134bp를, 3년물이 전장 -73bp에서 -70bp를 기록중이다. 반면 5년물은 전장과 같은 -38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선물움직임 따라 3~4bp 하락세다. CD91일물 금리가 하락했지만 그 폭이 적어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며 “CRS는 오퍼가 보합권에서 보이는 모습이지만 전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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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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