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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흥행작 '아바타'가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 시각효과상, 미술상 등 시각 부문 3관왕에 올랐다.
'아바타'는 7일 오후 5시(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 미술상,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아바타'의 마우로 피오레 촬영감독은 촬영상을 차지했고, 조 레터리, 스티븐 로젠바움, 리처드 베너험, 앤드류 R. 존스 등은 시각효과상을, 릭 카터와 로버트 스트롬버그(아트 디렉션), 킴 싱클레어(세트 장식)는 미술상을 받았다.
이외 시각 부문에서 분장상은 '스타트렉', 의상상은 '영 빅토리아'에 돌아갔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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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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