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중인 슈퍼세균 박멸 항생제 신약의 임상 1상이 유럽에서 순항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7거래일 만에 상승 반전했다.
4일 오전 9시44분 현재 크리스탈은 전일 대비 250원(2.8%) 상승한 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달 23일부터 6거래일 연속 하락했었다.
크리스탈은 "현재 유럽에서 24명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단회 약물 투여가 이미 완료됐다"며 "실험 결과 자사에서 개발 중인 'CG400549'는 매우 안전하고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기존의 항생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작용기작의, 안정성이 입증된 새로운 개념의 항생제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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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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