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현대해상은 1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현 서태창 대표이사 사장(사진)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150,187,0";$no="20100211102037344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태창 대표는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지난1986년 현대해상으로 옮겨와 23년 동안 재직하면서 장기보험업무를 비롯해 자동차업무, 재경담당, 기업영업 등 보험경영과 관련된 전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또한 지난 3년간 대표이사로서 회사를 잘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박성연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외이사에 연임되고 박찬종 부사장이 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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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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