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아랍어 서비스 추가로 중동권을 본격 공략하고 있는 조이맥스가 8거래일 만에 상승 반전했다.
2일 오전 9시56일 조이맥스는 전일 대비 650원(3.23%) 오른 2만800원에 거래중이다. 조이맥스는 지난달 22일부터 8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며 2만원 붕괴 우려를 낳고 있었다.
이날 조이맥스는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아랍어 서비스를 런칭 한다고 밝혔다. 2월 시작하는 아랍어 서비스는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중동지역 20여 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아랍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터키어 서비스 이후 두 번째 진행하는 다국어 서비스이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터키어 서비스 도입 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매출 신장세로 글로벌 주요 매출 지역에 대한 로컬 마케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다국어 서비스의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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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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