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조이맥스가 '실크로드 온라인'의 러시아 현지 상용화를 통해 로열티 매출 추가 확보가 가능해졌다고 27일 밝혔다.
조이맥스측은 "러시아 퍼블리셔인 아스트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실크로드 온라인'의 현지 상용화를 26일부터 시작했다"며 "지난 12월 진행한 실크로드의 OBT 결과 13만 여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는데, 현재 러시아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높은 동시접속률을 유지하는 완미세계의 OBT 성과보다 우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상용화 이후 유저들의 대대적인 호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찬웅 조이맥스 대표는 이번 러시아 진출에 대해 “GDS를 제외하면 '실크로드 온라인'의 러시아 서비스는 조이맥스의 첫 비아시아권 퍼블리싱”이라며 “현지에서 탁월한 서비스 노하우를 갖춘 아스트룸을 통해 러시아 시장에 성공적인 진입이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조이맥스는 러시아 상용화를 시작으로 올해 2, 3분기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 중이며 업데이트 일정에 따른 현지 마케팅 지원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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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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