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상위 종목 줄줄이 하락 전환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개인이 110억원 이상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으나 외국인 매수세는 줄고 기관 매물은 늘어나면서 수급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관 매물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집중되면서 하락 반전하는 종목이 늘고 있다.
26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98포인트(-0.56%) 내린 531.2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억원, 11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은 72억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서울반도체(1.15%)와 메가스터디(2.79%), 소디프신소재(1.89%) 등은 상승세인 반면 다음(-2.64%)과 포스데이타(-7.72%), 차바이오앤(-3.35%) 등은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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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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