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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비가 일본에서 동료 빽가의 쾌유를 비는 메시지를 전했다
비는 최근 일본 오사카 열린 앵콜 투어중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와 단독인터뷰를 갖고 "(뇌종양 제거)수술 소식을 아직 듣지 못했지만 정신력이 강한 친구라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며 "이제는 그의 쾌유를 빌면서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지난 22일 빽가의 종양 제거수술에 대해 비는 "실제 알려진 것처럼 우려할 정도의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건강을 비는 만큼 건강을 회복해 무대에 섰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비와 빽가는 15살 때부터 만나 춤을 췄던 죽마고우로 힘들 때마다 서로 힘이 된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비는 그의 투병소식을 접한 뒤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고 언론에 공개적으로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비의 인터뷰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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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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