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 원·달러전망]1117.5원은 단기 저점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 하락압력이 완화되고 있다. 환율은 지난 11일 찍은 1117.5원을 저점으로 지지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주 원달러 환율은 1120원대 초반에서 주로 거래됐다. 시장참가자들은 레벨 자체가 주는 부담감과 더불어 당국 개입 경계감까지 부각되면서 추가 매도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중국 지급준비율 인상에 따른 출구전략 가시화에 대한 우려감, 그리스 재정적자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유럽중앙은행(ECB)총재의 언급 등으로 경기 불안 재료가 부각된 점도 환율 하단을 지지했다.


이번주도 원달러 환율은 1120원~1130원 수준에 거래될 듯하다. 위쪽으로 향할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1130원대 중후반에서 팔려는 시장참가자도 적지 않아 상승폭이 어느정도 제한될 수 있다.
주초 미국시장이 마틴루터킹 데이로 휴장하는 점도 시장참가자들의 움직임에 다소 여유를 줄 수 있는 재료지만 어닝시즌 결과에 따라 출렁일 가능성이 높다.

주말 역외 원달러 환율은 1120원대 후반으로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ㆍ달러 1개월물은 1127.5/1129.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65원을 감안하면 전일현물환 종가(1123.0원)대비 4.6원 오른 수준이다. 원ㆍ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126.5원, 고점 1129.0원에 거래됐다.
마감무렵 달러ㆍ엔은 90.77엔, 유로ㆍ달러는 1.4387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증시도 하락했다. 어닝시즌의 첫 테잎을 끊은 JP모간체이스가 개선된 실적에도 신용카드 부문 적자, 소비자대출 부실 등을 동반하면서 시장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미 어닝시즌에서 눈을 떼지 못할 듯하다. 오는 20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웰스파고, 오는 21일에 골드만삭스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경기 회복으로 인해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미 결산이 미국 증시 상승,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환시 영향에 유의하자는 분위기다. 경제지표도 오는 20일에는 지난해 12월 미주택착공건수가 주목되고 있으며 같은 날 중국 지난해 4분기 GDP발표도 앞두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는 오는 22일 열릴 예정인 기획재정부의 '외환동향점검회의'가 주목된다.
지난해 9월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연초 환율이 급락하면서 외환당국이 민관 공동의 외환리스크 관리를 위해 소집한 회의다. 특히 이번에는 기업, 외은지점 등도 참석한다. 국내 외화자금 흐름, 외국인 채권투자 동향, 은행권 차입 동향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는 당국의 의지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향후 외환리스크 관련 대책 마련의 토대가 될 수 있는 만큼 시장의 이목이 쏠릴 듯하다.


다음은 각 시중은행 메인딜러들의 주간 외환시장 전망이다.


김성순 기업은행 차장 크게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듯하다. 역외 숏커버로 단기적으로 상승하겠지만 네고 물량이 많아서 일방적인 흐름보다 비디쉬한 수준에 그칠 듯하다. 위에서 업체 물량이 꾸준히 나오는 분위기며 월요일 미국 휴장으로 인해 역외 움직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주 예상 범위는 1118.0원~1138.0원.


김두현 외환은행 차장 1120원이 단기적으로 지지되는 분위기다. 1115원 레인지 잡아놔야 할 듯하다. 아래쪽으론 역외도 달러엔이 생각만큼 안오르는 부분, 달러약세가 힘을 받지 못하는 부분에 당황하는 듯하다. 연초 엔원 하락세 베팅하며서 환율 내렸던 부분이 엔원 숏 커버, 청산 나오면서 환율 아래쪽 막히는 모습이다. 결제수요도 있어서 다음주 지지될 공산
이 크다. 1120원 시장의 공격은 있겠지만 1115원~1135원 정도 보고 있다. 추격매도 안하지만 수출업체 대기매도세는 남아있어서 레벨 조정보다 기간 조정을 받을 듯하다.


김장욱 신한은행 차장 업체들도 시장에 대한 뷰가 엇갈리기 시작하는 양상이다. 역외도 1월초부터 밀고 내려온 부분 되감기 하고 있어서 주도적으로 한방향 끌만한세력이 없다. 역외 매도세에 저항하는 세력이 없었는데 이제는 일관된 끌어갈 움직임이 마련되지 않고 있어 쏠림 현상 없어지는 듯 하다. 그러나 아직 1135원 부근은 매도 레벨이라고 보는 참가자도 많아 대기 매도 물량이 그리스 영향을 제한적으로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1120원대 묶이는 장세가 예상된다. 예상 범위는 1115.0원~1130.0원.


이성우 대구은행 부부장 월요일 미국 휴장으로 그리스 관련 이슈들은 불안 요인이지만 대세 하락은 유지될 듯하다. 오는 21일까지 몇개 금융기관 실적관련 흔들릴 수 있고 1120원대가 강하니까 또 다른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질 듯하다. 레인지는 1115원~1135원.


박재성 우리은행 대리 일단 대세 하락인데 단기조정 받는 듯하다. 1120원 막히면서 공격 가지는 못하고 1120원 뚤리면 1100원대 가겠지만 단기 숏커버, 결제수요 나올 듯하다. 유럽쪽 재료는 해프닝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번주 예상 범위는 1115~1145원.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