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달러화 강세 속에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1.39달러(-1.8%) 내린 배럴당 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주간 기준 -5.8% 하락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2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1.51달러(-1.9%) 떨러진 배럴당 77.06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월례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세계 원유 수요가 하루 863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예상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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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가 하락은 달러화 강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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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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