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뉴욕타임스(NYT)는 11일 골드만삭스 직원들이 거액의 보너스 잔치에 대한 비난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자선단체 기부금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려 직원 1인당 평균 59만5000달러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뜨는 뉴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내용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거액의 보너스 지급에 대한 국민의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30명의 최고경영진에게는 현금 대신 주식으로 보너스를 주기로 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