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LIG투자증권은 7일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에 대해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3조7000억원으로 시장기대치 충족했다고 밝혔다.
LIG투자증권은 "4분기 환율하락과 마케팅비용 증가, 성과급 등 비용증가, LCD의 실적하락을 감소하면 양호한 실적"이라며 "예상치의 중간값을 공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예상보다 좋은 실적일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최근 메모리와 LCD의 호조를 감안하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의 예상대비 확대돼 실적개선 폭과 속도가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며 "이번 실적 재료노출로 지난 10월초와 유사한 주가조정 있을 수 있으나 놀라운 실적 감안하면 매수관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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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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