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의 지난주 19일자 기준 주간실업수당청구자수가 전주대비 2만8000명 떨어진 45만2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이래 최저수준이다. 이에 따라 실업보험청구자가 508만명으로 감소했다. 고용지표가 호전됨에 따라 경기회복에 신뢰감이 더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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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노동부가 이같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43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에서 1만명이 줄어든 47만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었다. 45만명에서 49만명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이같은 결과는 기업 생산증가와 매출향상이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다. 기업들 또한 내년에는 구조조정을 줄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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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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