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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주말드라마 '탐나는 도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됐다.
독특한 소재와 신선한 기획으로 웰메이드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나 낮은 시청률로 인해 16부작으로 아쉽게 종영한 '탐나는도다'가 총 21부작으로 재편집돼 완결판 DVD로 지난 18일 발매됐다.
'탐나는도다'의 시청자들은 온라인에 '탐나는도다DVD추진카페'를 개설, 완결판 DVD 제작을 청원하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탐나는도다'의 DVD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탐나는도다'의 제작자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는 "팬들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덕분에 하마터면 공개될 수 없었던 분량이 모두 담긴 완결판 DVD발매가 성사됐다. 이처럼 시청권리를 찾으려는 시청자의 적극적 참여가 한국 드라마 업계에 새로운 사례를 제시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탐나는도다' 완결판 DVD에는 당초 MBC에서 방영되었던 16부의 영상을 처음부터 모두 재편집, 방송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21부작의 본편 영상이 담겨 있다.
또 '현장 메이킹'과 'NG컷', 'CG메이킹', '미공개분 감독-제작자 코멘터리', '주요장면 감독-배우 코멘터리', '스페셜 영상 ? 배우, 제작진이 말하는 탐나는도다’'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탐나는도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지난 18일 발매 된 '탐나는도다' 완결판 DVD는 현재 초도 한정판 6000 세트가 완판 된 상태다. 이 수치는 '꽃보다남자'의 판매수치인 약 4500 세트를 훌쩍 뛰어넘는 경이적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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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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