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736,0";$no="20091219123916807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근 새 음반으로 컴백한 DNT의 권태구가 개성 넘치는 모창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DNT는 ‘애인있어요’와 최근 발표한 ‘가슴이 사랑하는 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스타골든벨' 녹화에서 모창 실력을 과시한 것.
이날 권태구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를 하동균의 음색을 흉내 내며 독특한 모창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소원을 말해봐'를 이런 스타일로 들으니 정말 새롭다""조금 코믹하지만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온라인 포털에서는 권태구의 모창과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DNT는 '정신없이 예뻐'가 태국 채널 V 아시안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아졌다. 지난 16일에는 태국에서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갖고 해외 팬들과 만났다.
한편, 권태구가 출연한 '스타골든벨'은 19일 오후 5시 15분 KBS를 통해 방영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