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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애인 있어요'를 색다른 창법으로 구사했던 신인그룹 DNT(준용, 병규, 태구, 동욱)가 싱글로 컴백한다.
싱글 타이틀곡 '정신없이 예뻐'는 힙합음악을 기반으로 한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함께 신나는 리듬이 매력적인 노래다.
DNT의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고 있는 이 곡은 이들의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올 여름 가요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티맥스(T-MAX)의 '파라다이스', 이수영이 부른 '내조의 여왕' OST '여우랍니다', 썸데이의 '알고있나요' 등을 작사한 은종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신예 작곡가 MC창조가 함께 참여했다.
DNT는 새로운 싱글을 공식 발매하기 전인 오는 15일 곰TV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짧지만 세련되고 트렌디한 사운드가 장점인 팀 이름과 동명인 'DNT'라는 인트로 음악을 사용하여, 매우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싱글의 제목 '뉴 스타일'처럼 새롭게 변신한 DNT의 카리스마를 대변해주는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DNT는 보다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꾸준히 이뤄낼 것으로 보인다. '애인있어요'를 통해 발라드음악의 진가를 보여주었다면 이번 싱글에서 DNT는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낼 수 있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DNT는 2008년 데뷔한 4인조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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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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