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휠라, '빅뱅 한정판'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txt="";$size="500,405,0";$no="20081219100527895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빅뱅이 1년 만에 '2010 빅뱅 콘서트 빅쇼'(Big Show)를 통해 다시 뭉친다.
빅뱅은 내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총 3회 공연을 갖고 대중들과 만난다.
'2010 빅뱅 콘서트 빅쇼'는 그 동안 개인 활동과 일본 활동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빅뱅 멤버 5명이 1년 만에 함께하는 정식 국내 무대라 그 어느 때보다도 기대가 크다.
빅뱅은 올 한해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지드래곤은 첫 솔로앨범 ‘하트브레이커’로 활동했고, 승리는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와 뮤지컬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태양은 디지털 싱글 ‘웨어 유 앳’ ‘웨딩드레스’로 인지도를 쌓았고, 탑은 드라마 ‘아이리스’로 대성은 ‘패밀리가 떴다’로 활동을 이어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콘서트를 ‘빅쇼(Big Show)’라는 타이틀로 공연 브랜드화하여 매년 음악팬들에게 질 높은 콘서트를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2010 빅뱅 콘서트 빅쇼(Big Show)’ 역시 최고의 음향 시설과 영상, 의상, 무대 장치 등에 아낌 없는 투자하여 지난 ‘2009 빅쇼’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0 빅뱅 콘서트 빅쇼(Big Show)’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G마켓을 통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