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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연일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9일 방송된 '아이리스'는 32.8%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31.3%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때문에 방송 3회분을 남긴 '아이리스'가 시청률 40%를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준(이병헌 분)과 선화(김소연 분), 승희(김태희 분)와 북한 테러단간의 광화문 총격신과 사랑했던 빅(탑 분)의 손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는 미정(쥬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SBS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6.7%를, MBC수목드라마 '히어로'는 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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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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