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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비보안 업체 ADT캡스가 어린이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ADT캡스(대표 이혁병)는 전국 90개 지사망을 활용, 보다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어린이 범죄 보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한국청소년육성회와 손잡고 '어린이 안전 지킴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ADT캡스는 프로그램의 첫 번째 활동으로 9일 중구 관내 2개 학교에서 한국청소년육성회와 공동 진행으로 '어린이 안전 지킴이 캠페인-스쿨패트롤'을 시범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DT캡스의 출동대원들이 직접 참여해 한국청소년육성회 직원들과 함께 학교 앞에서 호루라기 및 안전수칙이 적힌 기념품을 초등학생들에게 배포했다.
ADT캡스의 이혁병 회장은 "전국 지사의 순찰 조직을 통해 어린이 대상 우범지역과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보안 업체로서의 다양한 리소스를 활용해 어린이 안전 교육 및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혁병 회장은 지난 11월 6일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직을 맡았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등하교 순찰 강화, 찾아가는 생활안전 교실, 안전 캠프, 어린이 경찰 캠페인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청소년육성회는 청소년 문제연구 및 청소년 비행예방을 목적으로 1964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전국 2개 지방육성회와 80개 지구회로 구성돼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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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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