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여전히 반등 분위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상하단이 견조해 변동성이 적은 흐름이다. 국채선물 상승에 미결제 감소, 환매와 차익거래 언와인딩이 이뤄지는 모습이다.” 8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방향성 매매가 제한되는 모습이 이어져 하단은 110.07에서 110.10의 강한 지지가 상단은 110.15에서 110.21의 강한 저항이 예상된다”며 “하루종일 상승시도 흐름에도 110.15내지 110.20 구간이 종가무렵까지 막혀있다면 일시적인 정리매물로 인해 110.10 시도하는 모습이 가능해 보여 조정시 저가매수기회로 활용해 볼만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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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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