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 시장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아침 급락에도 미결제가 늘고 있는 모습이다. 외인의 매수매도 주체가 다르다고 볼 수 있겠다. 매도는 헤지수요로 보인다. 110.00 회복전에는 보수적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통위전에 외인의 매도전환없이 급락모드로 쏠리진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7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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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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