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국가핵융합연구소장 이경수 박사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 핵융합에너지협의회(FPA) 30주년 기념 학회’에서 ‘2009년 FPA 리더십어워드’를 받았다.
‘리더십어워드’는 FPA가 1980년부터 핵융합 연구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인 연구자에게 해마다 1~2명씩 주는 상이다.
IAEA의 ‘국제핵융합연구평의원회(IFRC)’ 의장을 맡고 있는 이 소장은 11월 18일 ITER 이사회 안건의 사전심의와 자문을 맡는 ITER경영자문위원회(MAC) 의장으로 뽑히는 등 국제적으로 핵융합연구를 이끄는 리더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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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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