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삼화콘덴서공업은 79억8900만원을 투자해 초고용량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신설 Line을 증설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88%에 달하는 규모다.
투자 목적은 ▲대용량, 초소형화 확대에 따른 시장 선점(OLED 휴대폰, DDR3반도체, LED조명 등)▲전장용시장의 MLCC수요 증가 대응(자동차)▲기존 생산 Line에 대한 생산성, 품질 최적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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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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