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는 CBS 기독교방송과 공동으로 전자성경 기능과 PMP 기능을 하나로 모은 '러브 e바이블'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러브 e바이블에는 개역 개정판 한글 성경과 영문 성경 콘텐츠가 내장돼 있으며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 제품은 또한 '큐티(QT: Quiet Time)' 기능을 탑재, 매일 새로운 주제와 성경구절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주제별로 오늘의 기도를 작성할 수 있는 가상 키보드도 포함하고 있다. 이외에도 성경을 필요한 범위로 읽을 수 있는 '통독 기능'과 장, 절 별로 쉽게 찾을 수 있는 '맵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내레이션 모드가 있어 성경을 읽어주기도 하며 글씨를 키울 수 있어 50대 이상 사용자들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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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메모장 기능과 외장형 스피커, 무선랜, 동영상 재생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보는 러브 e바이블을 오는 12월 중순부터 종교 용품 관련 마켓 등에서 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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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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