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차판매는 30일 영업권역을 기존 8개에서 4개권역(PMA)로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매출액은 다소 줄어들 수 있으나 지급기일의 조정(현금→21일 후불)으로 현금흐름은 개선되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