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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아이비가 'K-리그 챔피언십' 시축자로 나선다.
20일 오전 아이비 소속사 측은 "아이비가 21일 오후 5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 시축자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평소 축구를 TV 중계방송을 통해 자주 챙겨볼 만큼 좋아한다는 아이비는 FC서울 선수들 중에서도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김치우 선수의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는 이번 시축을 통해 많은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물론 FC서울의 K리그 챔피언십 우승과 김치우 선수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이비는 지난달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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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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