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모바일방송 및 콘텐츠 전문기업 옴니텔(대표 김경선 www.omnitel.co.kr)은 ‘셀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을 활용한 이동전화 방송 서비스 시스템 및 서비스 방법’에 대한 특허를 인도네시아 특허청으로부터 취득 했다고 20일 밝혔다.
옴니텔 관계자는 "셀 브로드캐스팅 서비스는 옴니텔에 의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모바일 전송 기술이며 SMS 서비스와 비교할때 실시간 송출, 비용절감, 특정 지역 전송 등의 장점을 가진다"라고 설명했다. 옴니텔은 인도네시아 특허를 취득 함으로써 한국과 해외 6개국(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 미국, 인도네시아)에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김용훈 옴니텔 해외 사업 본부 이사는 "이번 특허 취득을 바탕으로 2010년에는 1억명 이상의 모바일 인구를 보유한 인도네시아에 본격적으로 진출, 재난문자방송 상용화 추진 및 CBS 특허를 활용한 모바일 방송, 쿠폰, 마케팅 등의 부가서비스를 도입해 동남아 시장의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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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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