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부방테크론은 삼신정공의 전자부문과 IPM부문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인적 및 물적설비 등 일체의 권리의무를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수가는 20억원으로, 삼신정공은 비디오 도어 폰, 적산 전력량계, PDP IPM 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부방테크론은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 및 주주 이익 극대화 도모를 위해 양수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영업양수도 결정일 현재 부방테크론은 유통, 크리스탈, 생활가전의 3가지 부문의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영업양수도가 완료될 경우, 그린에너지용 인버터와 모터 콘트롤러 등 신규 시장을 확대함으로써 외형 신장과 영업이익의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의 추가에 따라 조직구조도 개편할 예정이다.
양수 예정일자는 12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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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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