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부방테크론은 삼신정공의 전자부문과 IPM부문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인적 및 물적설비 등 일체의 권리의무를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수가는 20억원으로, 부방테크론은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 및 주주 이익 극대화 도모를 위해 양수한다"고 설명했다. 양수 예정일자는 12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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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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