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계 중앙은행 금 매도→매수..인도 빙산의 일각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회의론 높지만 외환보유고 다변화 트렌드 입증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인도가 IMF로부터 200톤의 금을 매입한 것이 확인된 이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 모으기 전쟁, 그 중에서도 아시아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TF시큐리티즈 연구 및 투자전략 부문 대표 닉 브룩스는 인도의 최근 IMF 금 대량 매입은 최근 몇 년간 변화하고 있는 중앙은행들의 외환보유고 관리 행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라며 바야흐로 중앙은행들이 금 매도자에서 매수자의 위치로 포지션을 바꿨다고 진단했다.

"인도의 금 매입은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기타 이머징 국가들이 중장기적 약달러 현상 심화에 대비해 외환보유고를 다변화 하려는 노력의 '빙산의 일각'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중앙은행들의 이 같은 금 매수세가 금값의 중장기적인 강세를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아시아 중앙은행들 '금에 대한 관심 일단 숨기자'
전일 스리랑카 중앙은행 총재 Ajith Nivard Cabraal은 전일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난 5~6개월간 외환보유고 내 금 비중을 늘려왔음을 밝혔다.
정확한 규모에 대한 언급은 피했으나 "여전히 금 매입을 진행 중이다"고 전해 추가적으로 금 보유량을 늘릴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스리랑카 이외의 아시아 중앙은행들은 금 매입 관련 입장 표명에 극도로 말을 아끼거나 오히려 금 매입 가능성을 부정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인도 금 매입 사실에 금값이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급등하자 자칫 금값의 추가 왜곡을 부를까 염려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태국 중앙은행(BOT) 대표 Tarisa Watanagase가 전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BOT는 현재 금 매입 계획이 전혀 없다"면서 "BOT 보유 금 규모가 많지는 않지만 적당한 수준이다"라며 최근 금 매입이나 향후 매입 가능성을 부인했다.


"금이 안전자산이긴 하지만 과거 통계자료들은 금 투기를 제외할 경우 금 보유로 인한 수익이 낮아서 보험 등을 비롯한 담보 비용 등을 고려하면 매력적이지만은 않다"고도 덧붙였다.


중국 인민은행 관계자도 "상징적 의미에서 IMF 금을 중국이 매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IMF가 향후 매각할 203.3톤의 잔여량 전부를 중국이 매입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며 "외환보유고로 잡히지는 않지만 오히려 중국 내에서 생산되는 금을 사는 것이 더 싸다"는 입장을 표했다.


중국 제1의 씽크탱크로 불리는 CASS(Chinese Academy of Social Sciences) 산하 세계정치경제연구소 대표 장 위안도 금값을 온스당 1000달러로 치더라도 전세계 금의 가치는 1조 달러를 넘지 않으며 이는 현재 중국이 보유한 외환보유고 2.27조 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며 금이 달러를 대신하기엔 유동성 자체가 너무 낮다고 지적했다.


"유동성이 낮은 데다 금 보유에 따른 이자도 없고 보유 비용은 높다"며 "외환 보유고 다변화 차원에서 넘쳐나는 외환 보유고를 금을 사는데 일부 사용할 수는 있지만, 현재와 같이 가격이 치솟은 상황에서 굳이 금을 매입할 필요는 없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도 최근 한국은행도 금 보유량을 늘려야하는 것 아니냐는 주변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시장 충격을 감안할 때 금 보유량을 갑작스레 늘리는 것은 실질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는 은행의 입장을 전했다.


일본 중앙은행도 2001년 중반 이후 금 매입량을 늘리지 않고 있다.
금 매장량이 풍부한 호주도 1997년 금 매도 이후 430억 호주달러(390억 달러)의 외한 보유고 중 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9억 호주달러에 불과하다.


◆ 아시아 주요국 중앙은행 금 보유 현황


현재 아시아 주요 중앙 은행들이 보유한 금의 가치는 약 1012억 달러에 달한다고 로이터 통신은 추산했다.


세계 중앙은행 중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중앙 연방준비은행의 금 보유량이 총 8113.5톤(2844억 달러)인 것에 비하면 아시아 중앙은행들의 금 보유욕도 과욕은 아님을 알 수 있다.


현재 아시아 중앙은행 중에서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단연 중국으로 보유량은 총 1054톤(369억5000달러)에 달한다.
중국 중앙은행은 올해 4월 지난 6년에 걸쳐 총 454톤의 자국 생산 금을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중국 공산당은 미 달러가치 폭락에 대비해 금 보유량을 늘릴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출처:로이터, WGC";$size="476,254,0";$no="20091106112138185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국 다음으로는 일본이 총 765.2톤(268억 달러)의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는 금번 200톤 금 매입을 합해 총 557.7톤(196억 달러)의 금을 보유하게 됐다.


인도가 세계 최대 금 소비국이긴 하지만, IMF로부터 외환 보유고 다변화 차원에서 금을 대량 매수할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기에 시장 충격이 컸다.
인도는 금번 금 매입을 통해 전세계 국가 중 금 보유량 기준 세계 10위 안에 새롭게 랭크됐다.


인도 다음은 대만이 423.6톤(149억 달러), 호주가 79.7톤(28억 달러), 스리랑카가 5.3톤(1억8580만 달러)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