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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체계적인 관리가 성공여부 결정

관리형 유학 윈스에듀케이션, “유학, 보낸 후가 더 중요합니다”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매년 해외로 떠나는 조기유학자들의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그만큼 유학에 실패하고 좌절감만 안고 돌아오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때문에 최근엔 '관리형 유학'이라는 신개념 유학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관리형 유학'의 대표격인 윈스에듀케이션(www.winseducation.com, 공동대표 김태욱·조지연)은 유학생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현지에서 전문적으로 지도 관리해 주며, 영어와 학교 수업은 물론 방과 후 활동이나 기숙사 생활까지 책임진다.


생활 및 교육환경이 좋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지역의 명문 사립학교들과 연계하고 있으며, 조기유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문화, 음식차이와 집단 따돌림 등의 문제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사감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는 하우스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윈스에듀케이션의 ‘관리형 유학’은 유학생들이 유학생활을 계속 해나갈 수 있는 초석을 다져주는 기능을 한다.


생활 면에 적응이 되면 본격적으로 학업에 매진하는 단계로 자연스레 이어져야 한다. 때문에 유학업체의 교육적 능력도 유학의 성패를 좌우한다.


이런 면에서 한국에서 수년간 영어학원을 운영한 윈스에듀케이션의 노하우가 빛을 발한다.


김태욱, 조지연 대표는 한국에서의 영어학원 경험 뿐 아니라 미국 S.A.T 학원 원장을 지낸 경험도 있어 미국의 자유로운 교육환경과 한국의 관리형 스파르타식 교육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은 미국의 사립학교에서 자유롭게 수업을 듣고, 방과 후에는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현지 교사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다.


강사진은 영어 전공 석박사 이상의 검증된 현지인으로 라인업 되어 있으며 조지연 대표는 TESOL 석사학위를 받은 전문 영어 교육자다. 또한 교재도 한국 학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된 자체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교육은 미국에서 대학을 진학할 학생과 한국으로 돌아갈 학생으로 분류해 학생의 목표에 맞춰 집중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한국에서의 영어학원 운영 경험으로 한국 교육 시스템을 모두 이해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양국에서의 학원 운영이라는 특별한 경험 덕에 윈스에듀케이션의 학생 개별 관리 능력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매일 개개인의 영어실력 및 향상 정도를 파악하여 관리하는 것은 고된 작업이지만 유학생들에겐 필수적인 부분”이라는게 윈스에듀케이션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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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개개인을 스파르타식으로 관리하다 보면 혹 부적응 학생이 생겨나지 않을까? 학생 생활을 관리하고 있는 조지연 공동대표는 “업체 내 교육 및 생활방식에도 적응하지 못한다면 유학생활을 견뎌낼 수 없기 때문에 조금 엄격하긴 하지만 반드시 적응 가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윈스에듀케이션은 관리형 유학 전문업체로 자녀를 유학보낸 부모들 사이에선 ‘확실한 유학’으로 통하며 이미 홈페이지에 올라온 학부모들의 감사글에서 그 명성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506-009-0522)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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