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3만원 인상, 경영성과급 250만원 지급
경제위기 극복·올해 경영목표 달성 위해 노사 고통분담
$pos="C";$title="S&T중공업 노사 임금협상 타결";$txt="S&T중공업 노사 관계자들이 2009년도 임금교섭에 최종 타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size="510,338,0";$no="20091030121048137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T중공업은 2009년도 임금교섭을 최종 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S&T중공업 노사는 지난 29일 경남 창원 본사 노사회의실에서 2009년 임금교섭을 갖고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기본급(호봉인상분 포함) 3만원 인상 ▲경영성과급 25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노사 의견일치서에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금속노조 S&T중공업 노조지회는 30일 오전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해 54.1%의 찬성으로 노사 의견 일치서를 최종 가결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임금교섭은 협력과 단결의 정신으로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가오는 2010년대 회사의 지속성장과 고용안정을 확보해 나가는데 노사 고통분담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원만하게 타결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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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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